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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공원

캠프 하야리아의 미래는 adaptive re-use of camp hialeah 와이드 이슈3_제 8회 도코모모 코리아 디자인 공모전 캠프 하야리아의 미래는 adaptive re-use of camp hialeah 올 해 도코모모 코리아 아이디어 공모전의 대상지는 부산의 하야리아 지역으로 선정되었다. 하야리아 지역은 2008년까지만 해도 미군이 사용하던 군사기지로, 일제강점기 때는 군사 훈련과 B,C급 한국인 전범들의 훈련소로, 그 이전에는 근대 오락 시설인 경마장으로 사용되던 곳이다. 그리고 50여 년 넘게 군사 시설로 사용되는 동안 도시의 구조와 체계를 기형적으로 만들어 놓았다. 앞으로 이전 통폐합되는 미군 기지가 국내에 늘어감에 따라, 이와 유사한 문제가 여러 도시에서 불거질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현재 공원화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용산 지역에 앞서 이전이 결정되면서, 하야리아.. 더보기
보도자료_용산공원 아이디어공모 수상작 선정 보도자료 2009.10.19. 용산공원 아이디어공모 수상작 선정 □ 국토해양부(장관 정종환)가 주최한 용산공원 아이디어 공모(총 127개 작품 제출)에서는 1등 작품없이 2등 작품으로 선정된 최종훈(NIA 건축)외 2명, 윤웅원(제공건축사)외 4명, 신용주(BTARCH)외 3명이 출품한 3개 작품 등 총 30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3등 3작품, 가작 4작품, 입선 20작품) ㅇ 국토부는 금번 공모의 심사위원으로는 조경‧건축‧도시‧문화 등 각계의 권위있는 전문가 12명이 참여(10.16~18, 심사)하여, ㅇ 자연과 생태를 복원하고 문화․예술․역사가 어우러진 품격 있는 용산공원을 조성하는 데 밑그림이 될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인 작품들을 수상작으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 수상작품 및 심사평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