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명덕

신명덕-침묵 展과 함께하는 음악회 갤러리 담 아티스트 소사이어티 더 노마즈 ARTISTS SOCIETY THE NOMADS 연주 여행을 즐기는 음악가들이 모여 결성한 더 노마즈는 자유와 평등, 그리고 자연을 존중하며 살아온 유목민들의 정신을 오늘에 되살려 예술 행위를 펼치고자 하는 목적으로 결성된 단체이다. 바이올리니스트 이보연을 대표로 현악기가 포함된 모든 앙상블 멤버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유로운 에너지로 언제 어디서나 청중과 만나 음악으로 소통하고자 한다. 대화 문화 아카데미에서의 ‘베토벤과의 하루’라는 연주 세미나, 안동 문화예술의 전당 ‘현악 사중주의 밤’ 등 신선하고 다양한 연주를 시도하고 있다. 11월6일(목) 낮12시반 / Viola 박성봉 J.S.BachSuite No.1 in G major, BWV 1007Suite No.3 in C.. 더보기
침묵 - 신명덕展 신명덕-침묵 展 갤러리 담(안국동 7-1, t.02-738-2745) 2014년 11월1일(토) –11월10일(월) 오프닝 2014년 11월1일(토) 늦은5시 코너갤러리(재동 5-2 나무와벽)2014년11월1일(토)-11월21일(금) ------------------------ 전시내용11월의 첫 전시로 갤러리 담에서는 신명덕 작가의 을 주제로 한 조각전이 열린다. 고교시절부터 나무 작업에만 천착해온 작가는 나무의 종류와 생태적 상태에 따라서 형태를 잡고 작업을 하고 있다. 침묵이라 함은 작가에게 작업은 천형과 같은 것이므로 더 이상 할 말이 없음을 말하고 있다. 더더군다나 근자에 가까운 지인의 죽음은 더더욱 삶을 관조하는 작품을 하게 된 것이다. 불편한 의자의 모습에서 어쩌보면 삶이 그다지 녹록치 않은.. 더보기
출간 8.25. <사람의 가치 - 건축저널리스트 최연숙의 글모음> 사람의 가치 - 건축저널리스트 최연숙의 글모음 2014. 8. 25. 출간 “그래도 희망이 있는 건, 우리에게는 우리의 건축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는 좋은 건축가들이 많이 있다는 사실이다. 기자가 시간의 횟수를 더하다 보면 좋은 건축가를 만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 일이고, 그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더욱 절실하게 느끼게 된다. 그들은 숨은 듯 그렇게 조용히 자신의 자리에 존재해 있다. 어지럽고 바쁜 도시의 일상을 부유하듯 다다른 토요일 늦은 오후, 좋은 건축가 한 사람을 만난 기쁨을 같이 하고 싶다.” - 최연숙, 사람의 가치 중에서 구입 교보문고 http://goo.gl/2H8uBq알라딘 http://goo.gl/m62QWA 보도자료 http://goo.gl/8wQwHS 도시와 건축의 경계를 허물고 .. 더보기
사람의 가치 사람의 가치- 건축저널리스트 최연숙의 글모음 차례 되찾은 시간 | 장윤규 소통의 방식 더함도 덜함도 없는 적당한 경계 지점에서의 속도감 건축은 인간이 사는 모습, 그 자체이다 사람의 가치 시간성을 담아내고 싶다 우리 건축이 굶주린 것들 즐거운 프로젝트 건축잡지가 두껍다?? BOB 창간작업 그리고. . . 묻어둘 수 없는 취재 일담 소통의 방식 온라인, 오프라인 건축저널계의 공동협의기구가 필요한가 건축저널의 사회적 포지셔닝과 비전 건축저널, 대사회적 담론의 주체로 거듭나기 인연의 시간 그립다, 최연숙 | 안필연 기억의 단편들 | 김일현 인연의 시간 | 신명덕최연숙 단상 | 김재경 나는 그녀를 무엇으로 기억하는가 | 이영범그녀가 특별한 이유 | 이종건 학교 다니면서 기자되는 공부를 했다고? | 이주연 즐거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