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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유치원

[한겨레] ‘국공립 유치원생 40%까지’ 유아교육 계획안에 사립유치원 반발 ‘국공립 유치원생 40%까지’ 유아교육 계획안에 사립유치원 반발등록 :2017-07-25 18:11수정 :2017-07-25 20:57 저소득층 지역에 공립 단설유치원 등정부 “2022년까지 상향” 계획안 공개사립유치원업계 “원아수 줄어” 반대 “네살인 첫째를 내년이면 유치원에 보내고 싶어 알아보는 중이다. 관리가 투명하고 교원의 질이 검증된 국공립에 보내고 싶은데, 우리 동네에는 국공립이 없다. 멀리 떨어진 동네에 있는 곳은 경쟁률이 높아 하늘의 별따기다.”(손아무개씨, 33살) 현재 전국적으로 25% 수준에 불과한 국공립유치원 취원율을 2022년까지 40%로 높이는 정부의 계획안이 나왔다. 학부모들은 반기지만, 이해관계가 엇갈린 사립유치원 업계는 반발하고 있다. 교육부는 25일 ‘제2차 유아교육발전 .. 더보기
“국공립유치원 증설은 사립유치원 죽이기” 현장세미나 점거한 사립유치원 원장들 현장세미나 무산 | 사회“국공립유치원 증설은 사립유치원 죽이기” 현장세미나 점거한 사립유치원 원장들 '제2차 유아교육발전 5개년 기본계획' 4차 현장 세미나장, 끝내 무산박소영 기자 psy0711@vop.co.kr 발행 2017-07-25 18:54:15수정 2017-07-25 18:54:15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 소속 회원들이 25일 오후 서울시교육청 학교보건진흥원에서 열릴 예정인 제2차 유아교육발전 5개년 기본계획 제4차 세미나를 무산시키기 위해 회의장소인 대강당을 점거한 가운데 연구책임자인 김용일 한국해양대 교수가 참가자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결국 세미나는 무산됐다.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 소속 회원들이 25일 오후 서울시교육청 학교보건진흥원에서 열릴 예정인 제2차 유아교육발전 5개년 기.. 더보기